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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한글의 새로운 매력 탐구한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08일 오후 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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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한글의 새로운 매력을 안방에서 탐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MBC TV는 한글날인 오는 9일 오전 10시 55분 특집 다큐멘터리 '한글에 빠지다'를 방송한다.

한 관계자는 "방송에서는 세계에 퍼진 한글 열풍과 우리가 몰랐던 한글의 새로운 매력에 대해 탐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외국인들이 한글과 한국어를 배우는 신(新)한류 현상을 낳은 K팝,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기생충'을 번역한 달시 파켓 등을 통해 한글의 특성을 짚어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외래어와 외국어가 남용되는 공공언어 실태를 점검하고 세대 간 언어 소통을 위한 노력을 소개한다"고 설명했다.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는 다양한 신조어들을 우리 사회가 대면하는 방식 등도 점검한다는 부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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