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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자이언티∙에릭남 출연 '2019 할리스커피페스티벌' 티켓 매진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13일 오후 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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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감성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하는 '2019 할리스커피페스티벌'의 얼리버드 티켓과 공식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됐다.

할리스커피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선착순 1000명 한정으로 1000원에 판매된 얼리버드 티켓은 오픈 1분만에 매진됐다.

이틀 뒤 판매된 공식 티켓도 오픈과 함께 곧바로 매진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

오는 10월 9일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할리스커피페스티벌은 할리스커피가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이번 행사는 '마이 딜라이트'(MY DELIGHT)를 콘셉트로 선선한 가을날 관객들이 편안한 노래와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향긋한 커피와 선선한 가을날에 잘 어우러지는 감성 보컬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국내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 거미를 비롯해 자이언티, 10cm, 에릭남, 정승환, 소란, 스텔라장이 출연해 커피와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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