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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멘데스, 다음 달 첫 내한공연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13일 오후 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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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션 멘데스가 첫 내한공연을 연다.

13일 공연기획사 AIM에 따르면 그는 다음달 25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팬들과 만난다.

한 관계자는 "2014년 첫 번째 싱글 '라이프 오브 더 파티'(Life of the Party)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션 멘데스는 이 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25위 안에 진입한 최연소 아티스트 기록을 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15년 첫 정규 앨범 '핸드리튼'(Handwritten)은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최연소 타이기록을 세웠다"고 덧붙였다.

정규 2집 '일루미네이트'(Illuminate)와 3집 '션 멘데스'(Shawn Mendes)도 빌보드 앨범차트 정상에 올랐다는 부연이다.

한편 공연 일반 티켓은 예스24와 인터파크를 통해 오는 20일 정오부터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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