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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리은행X블랙핑크, 뮤직비디오야? 광고야?…‘It’s ME, It’s WE’ 관심 폭발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19일 오후 1시 45분

[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19일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한 블랙핑크와의 광고영상을 우리은행 SNS계정을 통해 선공개했다. TV, 라디오 및 온라인 등에서는 20일 공개된다.

이번 광고의 컨셉은 ‘나답게 우리답게(It’s ME, It’s WE)’이다. 글로벌 걸그룹으로 성장한 블랙핑크를 통해 각자가 목표를 향해 도전하듯, 우리은행도 새로운 금융을 향해 혁신적이고 진취적인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해당 영상은 이날 유튜브에 공개된 후 12시간 만에 조회수 7500명을 돌파하는 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런 은행광고는 첨이야, ‘진짜 힙하다’ 우리은행 블랙핑크”, “우리은행과 블랙핑크 콜라보, 역시 클라쓰”, “나 우리 도전 블랙핑크~같은말아님? 광고모델 찰떡이네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광고는 블랙핑크의 역동적인 안무와 밝고 생동감 있는 컬러를 이용해 뮤직비디오와 같은 화려한 영상미를 보여준다. 블랙핑크의 신규앨범 타이틀곡 ‘Kill This Love(킬디스러브)’가 배경음악으로 깔리면서 힙한(최신 유행에 밝고 신선한) 감성도 드러냈다.

특히 대규모 인원이 동원된 장면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블랙핑크와 같이 글로벌 리딩뱅크로 성장하려는 우리은행의 모습을 나타낸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블랙핑크의 역동적이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통해 젊고 혁신적인 우리은행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자 했다”며 “120년 금융의 역사를 가진 우리은행과 K-POP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블랙핑크가 만난 역대급 콜라보레이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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