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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좀비랜드: 더블 탭, '오리지널' 멤버들이 다시 뭉쳤다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10일 오후 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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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좀비랜드: 더블 탭'이 오는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좀비랜드: 더블 탭은 1편의 오리지널 멤버들이 그대로 다시 뭉쳤다. '베놈'의 루벤 플레셔 감독, '데드풀'시리즈의 렛 리스&폴 워닉 각본가는 1편에 이어 2편에도 합류했다. 영화는 배우 엠마 스톤, 제시 아이젠버그를 비롯해 우디 해럴슨, 아비가일 브레스린까지 1편 배우들의 풀 캐스팅을 자랑한다.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좀비로 세상이 멸망한지 10년이 지났지만, 꿋꿋하게 살아남은 희한한 가족 '탤러해시'(우디 해럴슨), '콜럼버스'(제시 아이젠버그), '위치타'(엠마 스톤), '리틀록'(아비가일 브레스린)이 사정없이 좀비를 박살 내는 통쾌한 장면으로 반갑게 시작한다. 좀비랜드: 더블 탭의 제목이자 '콜럼버스'의 2번째 생존 규칙 '확인사살'에 따라 좀비를 향해 거침없이 총을 쏘고, 진지한 얼굴로 드립을 치는 모습은 여전히 예사롭지 않은 캐릭터들의 개성을 확실히 보여준다. 


좀비랜드: 더블 탭은 여전히 좀비들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 탤러해시, 콜럼버스, 위치타, 리틀록이 새로운 생존자들과 함께 더욱 진화한 좀비에 맞선 생존을 그린 액션 영화이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영화 좀비랜드의 속편이다. 1편인 좀비랜드는 2009년 등장해 제작비 대비 4배 이상 수익으로 흥행 성공, 로튼 토마토 90%, 유수 영화제 28개 노미네이션에 10개 수상까지 평단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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