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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에 '옥토버페스트' 열린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08일 오전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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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서울 한복판에서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가 열린다.

서울 중구는 오는 10∼12일 을지로 노가리 호프 골목 일대에서 '2019 을지로 옥토버페스트'를 개최한다.

한 관계자는 "축제 기간 오후 7∼10시 다양한 무대 공연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노브레인의 공연을 비롯해 매직유랑단 박재근의 벌룬서커스 쇼, 이하림 퀄텟의 재즈공연, 테너 류정필과 국악인 안소은의 팝페라 협연이 펼쳐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닐라 어쿠스틱 밴드 공연, DJ 도로시의 뮤직파티, 정흠 밴드의 공연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관계자는 "을지로는 과거의 옷을 입고 있지만 최근 젊은이들이 끊임없이 모여들어 변화가 기대되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노가리 골목을 비롯한 을지로 일대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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