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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6 언더그라운드' 마이클 베이 X 라이언 레이놀즈, 지상 최대 액션으로 뭉쳤다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02일 오전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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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액션 마스터 마이클 베이와 라이언 레이놀즈가 액션으로 뭉쳤다. 

6 언더그라운드는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개인의 모든 기록을 지우고 스스로 '고스트'가 된 여섯 명의 정예요원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영화이다.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규모 총격씬과 도시를 뒤집어 놓은 카 체이싱, 피렌체 두오모와 고층 빌딩을 오가는 파쿠르(안전장치 없이 주위 지형이나 건물, 사물을 이용해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하는 야마카시 액션의 하나) 등 다양한 액션이 광활한 스펙터클을 선사한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아 오직 숫자로만 불리우는 무적의 정예요원 팀을 꾸린 원(ONE)역의 라이언 레이놀즈는 카리스마와 유머를 동시에 선보이며 자신의 매력을 맘껏 발산한다. 6 언더그라운드의 각본은 라이언 레이놀즈와 함께 '데드풀' 시리즈를 함께한 폴 워닉과 렛 리스가 맡았다. 

6 언더그라운드는 오는 12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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