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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휴 잭맨X조 샐다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역대급 애니메이션 탄생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26일 오전 10시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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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아카데미가 인정한 애니메이션 명가 라이카 스튜디오의 신작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가 내달 9일 개봉을 확정하며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전설 속 몬스터 'Mr. 링크'가 가족을 찾기 위해 세계 최고의 탐험가 '라이오넬'과 함께 잃어버린 세계 '샹그릴라'로 모험에 나서는 글로벌 어드벤처이다. 

공개된 런칭 영상은 "거대한 규모와 수많은 작업자들에 놀랐다"고 말하는 휴 잭맨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제작기간 5년, 제작비 1200억, 400명의 스탭, 약 20000여 개의 수작업 소품'이라는 카피는 오랜 기간 공들여 만든 명품 애니메이션 탄생을 예고한다. 


또한 목소리 출연을 한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 조 샐다나, 그리고 자흐 갈리피아나키스가 등장한다. 전설 속 몬스터 'Mr. 링크' 역을 맡은 자흐 갈리피아나키스는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자신만의 매력이 있다"며 자신이 맡은 '링크' 역에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탐험가 '라이오넬' 역을 맡은 휴 잭맨은 "라이카로부터 멋진 역할을 맡아 영광스러웠다"며 소감을 전했고 '아델리나' 역의 조 샐다나는 "애니메이션의 전 과정이 환상적이었다"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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