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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 노승열, 난치병 어린이 기금 2천만원 기부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1일 오후 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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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프로골퍼 노승열이 난치병 어린이를 돕고자 기금 2000만원을 모교 고려대 의료원에 기부해 귀감이 되고 있다.

노승열은 11일 매니지먼트사인 스포티즌을 통해 "항상 제가 받은 많은 사랑을 어떤 방식으로든 돌려 드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난치병 환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 씩씩하게 뛰어 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관련해 그는 지난 2011년부터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를 꾸준히 기부하는 등 다양한 선행을 지속해 왔다.

지난달 군 복무를 마친 노승열은 2019-2020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19∼22일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35회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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