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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리뷰] 힐링버드 '울트라 프로틴' 3종…"머릿결을 차분하게"

끈적임, 뭉침, 떡짐 없어 자주 사용해도 부담 NO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06일 오전 7시 57분
▲ 클리오 힐링버드 '울트라 프로틴'라인 3종
▲ 클리오 힐링버드 '울트라 프로틴'라인 3종

[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힐링버드 '울트라 프로틴'은 이미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제품이다. 

힐링버드 '울트라 프로틴'라인 헤어케어 3종은 워시오프 타입 헤어 트린트먼트, 노 워시 앰플 트리트먼트, 고농축 헤어 오일의 각각의 타입의 제품으로 구성돼있다. 

워시오프 타입은 샴푸 시, 앰플 트리트먼트와 오일은 타월 드라이 후 드라이기로 말리기 전에 뿌리고 바르는 단계별 제품이다. 

▲ 울트라 프로틴 헤어 오일 펌핑
▲ 울트라 프로틴 헤어 오일 펌핑

먼저 노워시 앰플 트린트먼트는 필자가 탈색 머리여서 머릿결에 영양이 매우 부족하고 건조한 상태인데도, 촉촉하게 스며들면서 아보카도 오일과 실크 단백질 성분으로 모발에 빠르게 흡수됐다. 다음으로 '울트라 프로틴' 고농축 헤어오일인 헤어 오일 리치는 제품 이름값을 하는 듯이 고농축 오일의 제형이다.

두 제품 모두 드라이기로 말리기 전 젖은 머리에 뿌려봐도 말리면서 끈적임이나 뭉침 등이 없이 머리카락이 말라서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이같은 이유로 힐링버드 '울트라 프로틴' 라인 헤어케어 제품 3종은 매일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었다.

▲ 필자가 원래 사용하는 입소문 난 타사 제품들과의 비교를 통해 사용 후기를 작성해 보았다.
▲ 필자가 원래 사용하는 입소문 난 타사 제품들과의 비교를 통해 사용 후기를 작성해 보았다.

가격도 합리적이란 생각이다. 헤어케어 제품은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아르간 오일 성분이 들어가거나 단백질 성분이 많이 들어가면 타사 제품의 경우(미용실에서 유명한 M사 제품) 5만원대도 가볍게 넘는 제품들이 많다. M사 제품의 경우 고가의 제품이 향이나 전반적인 발림은 더 좋기도 하다. 그러나 힐링버드 '울트라 프로틴' 헤어케어 3종은 '가성비' 아이템으로 1만원~2만원 대 사이에서 구입할 수 있다. 

향은 아르간 향으로 누구에게나 부담이 적은 종류지만 요즘 트랜디하게 선호되는 여성스러운 느낌의 향수 같은 향은 아니어서 머릿결에서 나는 에센스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망설이게 하는 점이 될 것 같았다.

마른 머리에 헤어 오일과 앰플 트리트먼트를 뿌려봤을 때 영양이 차서 차분해진 느낌이었다. 부스스한 느낌이 싫은 소비자들에게 추천할 만 하다.

▲ 헤어 오일과 앰플 트리트먼트 바르기 전
▲ 헤어 오일과 앰플 트리트먼트 바르기 전
▲ 헤어 오일과 앰플 트리트먼트 바르고 난 후
▲ 헤어 오일과 앰플 트리트먼트 바르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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