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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일제히 추락…2.56% 수준으로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17일 오후 3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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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일제히 하락해 오는 19일부터 2.65% 수준을 보이겠다.

1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KB국민‧우리‧신한‧NH농협은행의 신 잔액 기준 코픽스 연동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모두 0.02%p씩 내려갔다.

전월과 전전월 각각 0.01%p씩 조정된 데 이어 3개월 연속 감소했다. 신규취급액 기준으로도 0.1%p 낮아졌다.

코픽스는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 역할을 한다. 지난 16일 은행연합회가 발표한 7월 코픽스 금리는 신 잔액 기준 1.66%로 0.02%p 떨어졌다.

NH농협은행의 신 잔액 기준 코픽스 연동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2.65~4.16%로 전월 2.67~4.18%보다 0.02%p 낮다. 신규취급액 기준 금리는 2.77~4.28%에서 2.67~4.18%로 0.1%p 내린다.

KB국민은행은 신 잔액 기준 금리를 3.05~4.55%에서 3.03~4.53%로 변동시켰다. 신규취급액 기준 금리는 3~4.5%에서 2.90~4.40%로 바뀐다.

우리은행은 신 잔액 기준 금리를 3.08~4.08%에서 3.06~4.06%로 바꾸고 신규취급액 기준 금리는 3.18~4.18%에서 3.08~4.08%로 바뀐다.

신한은행은 신 잔액 기준 금리를 3.08~4.34%에서 3.06~4.32%로 바꾸고 신규취급액 기준 금리는 3.23~4.49%에서 3.13~4.39%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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