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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전체 예매율 '1위', 시리즈 최고 기록 돌파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12일 오후 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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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12일 기준]
[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오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본격 흥행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영진위 통합전산망 12일 기준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올여름 진정한 블록버스터의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액션 빅매치를 그린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사전 예매율 30%(사전 예매 관객수 78392명)을 기록했으며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약 1억 8백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이어 미국을 비롯해 러시아, 영국, 호주, 독일 등 현재까지 전 세계 54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약 3억 3천만 달러의 글로벌 흥행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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