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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틴 스코세이지X로버트 드 니로X알 파치노 '아이리시맨', 거장들의 재회 화제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01일 오후 3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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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 등 거장들의 재회로 제작단계부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아 온 넷플릭스 영화 아이리시맨이 티저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한다. 

아이리시맨은 20세기 미국 정치 이면에 존재했던 악명높은 인물들과 연루된 한 남자의 시선으로 장기 미제 사건의 대명사 '지미 호파 실종 사건'을 그려낸 넷플릭스 영화이다. 지미 호파 실종 사건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장기 미제 사건 중 하나이다. 

영화는 여러 악명높은 범죄조직 및 인사들과 연루돼 지미 호파 실종의 용의자로 지목되었던 프랭크 시런의 시선을 통해 미국 근대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지미 호파의 장대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거대한 권력을 누리다 감쪽같이 사라진 노동조합의 우두머리 지미 호파 역은 알 파치노가,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범죄 조직의 두목 러셀 버팔리노 역은 조 페시가, 그리고 이 둘과 모종의 관계를 맺고 있던 '아이리시맨' 프랭크 시런 역은 로버트 드 니로가 맡아 열연했다. 


공개된 티저예고편은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유려한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하는 모습이 등장한다.한편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는 바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마주한 프랭크 시런과 러셀 버팔리노의 비밀스러운 만남과 커다란 스캔들에 휘말린 것으로 보이는 지미 호파와 프랭크 시런의 긴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넷플릭스 영화 아이리시맨은 올가을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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